브레이브걸스 유정, 한복 미인…민영 “시집가도 되겠어”

뉴시스 입력 2021-09-01 11:54수정 2021-09-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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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이 단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1일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화전과 함께 한복(HANBOK with FIRE HYDRANT)”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은 소화전 옆에 앉아 한복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순백의 한복을 입은 유정의 모습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를 본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시집가도 되겠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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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23일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에프터 위 라이드’를 발매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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