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 ‘5일부터 활동 재개’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03 15:00수정 2021-08-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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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유재석 측은 “유재석이 오늘(3일)자로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5일 MBC ‘놀면 뭐하니?’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재석은 tvN ‘유 키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이후 능동감시자로 재분류됐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모든 공식 활동을 취소한 바 있다.

소속사는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무더위 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 분께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향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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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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