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록기 “나이 50에 시험관 시술 끝에 만난 아들, 가슴이 뭉클뭉클”
뉴스1
업데이트
2021-01-12 11:15
2021년 1월 12일 11시 15분
입력
2021-01-12 08:08
2021년 1월 12일 0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캡처© 뉴스1
홍록기가 50세에 만난 아들 루안군을 키우면서 느낀 감정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는 홍록기 김아린 부부의 집을 찾아 정리를 진행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답게 수많은 패션 아이템들로 꽉 찬 집이었다. 아내인 김아린 역시 인플루언서 활동을 위해 물건이 많아 두 살인 아이의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홍록기는 의뢰를 한 이유로 아이의 공간을 찾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아기가 생기가 낳고 많은 생각이 들지 않나. 아기가 안 생겨서 시험관 시술로 아기를 갖게 됐다”고 말을 꺼냈다.
부부는 “집안 곳곳에 물건이 많아서 아이와 위험해질 것 같아서 정리를 의뢰했다”며 “아이의 공간을 내가 창고로 쓰고 있다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말했다.
나이 쉰에 아빠가 된 홍록기는 “솔직히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그냥 이성적인 의무감이 더 컸다. 기쁘고 행복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뭔가 우러나오는 것은 없었는데 산후조리원 끝나고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는데 그때부터 가슴이 뭉클했다”라고 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아이 나왔다고 전화하니 ‘아이고 너도 이제 아버지네’라고 하시더라. 그 말씀 안에 묘하게 뭔가 뭉클하더라”면서 아빠가 된 후 느낀 점을 전했다.
모든 정리가 끝난 후 홍록기 부부는 짐에 가려진 아이방을 되찾았다. 홍록기는 “그동안 방은 있었지만 루안이 방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방이 생겨서 너무 좋다”라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