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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진품명품’ 출연까지…‘도굴’ 홍보 열일 행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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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09:54
2020년 11월 6일 09시 54분
입력
2020-11-06 09:52
2020년 11월 6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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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굴’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도굴’은 타고난 감각을 지닌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분)가 전국의 도굴 전문가를 만나 땅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 오락 영화다.
이제훈은 유쾌한 오락영화 ‘도굴’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인기 유튜브 채널인 ‘문명특급’에 출연, 능청스러움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50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흙 맛을 보며 영화 배역에 과몰입한 모습을 선사,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제시의 쇼!터뷰’ 게스트로 조우진과 동반 출연을 알리며 활발한 홍보 활동을 예고했다.
대중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은 것은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연 소식이었다. 이제훈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번 방송 출연은 이례적인 홍보 활동으로, ‘도굴’의 소재가 문화재인 만큼 녹화 전부터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았다.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 세 배우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해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제훈을 비롯한 도굴팀은 개봉 첫 주 주말인 7일과 8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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