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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두희, 1년 열애 끝에 결혼…사랑 결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31 06:25
2020년 10월 31일 06시 25분
입력
2020-10-31 06:24
2020년 10월 31일 0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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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왼쪽), 이두희/사진제공=스타잇엔터테인먼트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30)과 프로그래머 이두희(37)가 결혼한다.
31일 지숙과 이두희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식은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 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지숙과 이두희의 열애는 지난해 10월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두희와 지숙은 지난해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커플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예비 부부의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숙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2016년 레인보우 해체 후에는 솔로 앨범 및 드라마 OST 등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출신의 수재로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 단체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로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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