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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홍수피해 빨리 복구되길”…김우빈과 5000만원 쾌척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3 11:42
2020년 8월 13일 11시 42분
입력
2020-08-13 11:37
2020년 8월 13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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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로하며 조속한 복구를 기원했다.
신민아는 13일 영화 ‘디바’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소개에 앞서 먼저 집중호우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앞서 신민아는 이달 초 공개 연인인 김우빈과 함께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기부금 5000만원을 쾌척했다.
두 배우의 소속사 에이엠(A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민아와 김우빈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전국의 많은 분께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각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화상 환자 치료,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잃은 기억을 되찾으면서 진실을 알게 되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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