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카레이싱 나선 김지현-홍성덕 부부
동아일보
입력
2020-06-06 03:00
2020년 6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빠본색(7일 오후 8시 20분)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남편 홍성덕의 취미인 카레이싱을 함께 즐기기 위해 자동차 경기장을 찾는다. 홍성덕은 카레이서인 배우 이세창을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김지현은 이세창이 모는 차에 동승한다.
#채널a
#아빠본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변협, 2차 종합특검보 후보 우승배 등 4명 추천
AI 활용 범위 두고 앤스로픽-美국방부 갈등…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업체’ 지정 위기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