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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너무 죄송…각자 자리에서 뜨거운 도전 하길”
뉴스1
업데이트
2019-04-01 00:33
2019년 4월 1일 00시 33분
입력
2019-04-01 00:31
2019년 4월 1일 0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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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 © News1
노홍철이 ‘무한도전’ 종영 1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일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박명수의 SNS를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멤버 정형돈과 노홍철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노홍철은 가족과 함께 일본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내가 감히 ‘무한도전’을 외치며 말은 못 하겠다. 일단 너무 죄송하다”라며 손을 들고 반성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어 그는 “계속 각자의 분야에서 뜨거운 도전을 하시길 바란다. 파이팅하자”라고 해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지난 2005년 처음 방송한 ‘무한도전’은 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로 새로운 콘셉트의 예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3월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 종영했다.
‘무한도전’ 종영 이후 멤버들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이 아닌 신규 예능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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