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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아들 바보’ 근황에 관심↑ “아이 미소에 심쿵해”
뉴스1
업데이트
2019-03-05 01:08
2019년 3월 5일 01시 08분
입력
2019-03-05 01:07
2019년 3월 5일 0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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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신성우가 ‘동상이몽2’에 출연해 관심이 쏠렸다.
신성우는 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득남 소식을 알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신성우는 “아들 태오를 보려고 칼퇴근한다”며 “요즘 태오가 아빠 엄마에 이어 걷기까지 시작했다. 귀가하면 나에게 다가오는 아이 미소에 심쿵한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신성우는 육아에 전념하느라 운동에 소홀해졌다며 지금은 아들을 안고 운동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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