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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신봉선, 레전드 짤 탄생 비화 “조장혁 칠까봐” 웃음
뉴스1
업데이트
2019-01-11 04:36
2019년 1월 11일 04시 36분
입력
2019-01-11 04:35
2019년 1월 11일 0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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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캡처© News1
신봉선이 항간에 돌던 그의 리액션에 대해 해명하며 웃음을 더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셀럽파이브 2탄이 이어졌다.
신봉선은 레전드 짤로 돌았던 ‘복면가왕’ 리액션에 대해 언급했다. 팔을 어긋나게 들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항간에 인기를 얻기도 했다.
송은이는 “신봉선 겨드랑이에 입이 있다는 얘기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신봉선은 “양동근 씨가 나왔었다. 상상도 못 할 정체긴 했다. 놀랐었긴 했는데, 핸드 마이크로 옆에 있던 조장혁을 칠까봐 마이크 든 손을 올리다 만 것같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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