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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아내 일본 출신…아이들 한·일·영어 3개국어 해”
뉴스1
업데이트
2018-09-27 09:15
2018년 9월 27일 09시 15분
입력
2018-09-26 19:22
2018년 9월 26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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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캡처
‘빅픽처 패밀리’ 박찬호가 우효광에게 ‘국제결혼’의 장점을 설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에서는 통영에 사진관을 연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관을 여는 아침, 우효광 박찬호는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두 사람의 서로의 언어를 가르쳐주자며 대화를 시작했다.
박찬호는 “효광은 한국에서 아내를 얻었잖아. 그건 효광에게 굉장한 행운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아내가 일본에서 자라서 왔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한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이 될 수 있다. 효광의 2세도 글로벌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우효광과 박찬호는 사진관에 도착했다. 우효광은 중국의 차 문화를 알려주려는 듯 차를 끓여 대접했다. 그는 뜨거운 차를 건네며 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마셔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박찬호는 ‘원샷’을 하면서 괴로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진 네 남자가 사진관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샷’을 찍어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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