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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X블랙핑크, 2018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본상…수상 소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0 17:34
2018년 1월 10일 17시 34분
입력
2018-01-10 17:29
2018년 1월 10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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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인스타그램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와 가수 헤이즈가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시상식은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블랙핑크와 헤이즈가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헤이즈는 "제가 근래 깨달은 게 있다. 음악으로 위로를 건넨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음악을 들어주신 분들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2018년에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작년에 신인상을 받았는데 올해 본상이라는 큰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 이렇게 있게 해주신 양현석 회장님, 테디 오빠, 스태프 여러분들, 항상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우리 블링크 감사드린다"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블랙핑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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