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 16세 김수빈…키 178cm, 32-23.5-35 ‘우월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5 20:35
2017년 12월 15일 20시 35분
입력
2017-12-15 20:28
2017년 12월 15일 2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홈페이지 수영복 프로필 영상 캡처
‘리틀 신민아’ ‘10대 신민아’라는 수식어를 자랑하는 김수빈(16)이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거머쥐었다.
15일 오후 6시 제주 신화월드(SHINHWA WORLD)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참가번호 21번 김수빈 양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수빈은 TOP7에 오른 16번 선은지(27), 9번 이상수(28), 17번 서지연(21), 10번 김지연(22), 25번 김재형(24), 1번 장한별(17)를 꺾고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수빈은 178cm의 큰 키에 32-23.5-35인치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한다.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화면 캡처
김수빈은 대상 수상 후 “믿기지가 않는다. TOP 7에 진출한 것 만으로도 영광스러웠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향후 활동에 대해 “모델 활동과 방송활동을 병행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너무 감사한 한 해였다. 앞으로도 마음 변치 않고 열심히 하는 모델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3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4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5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6
[사설]새 국회의장에 조정식… 설득·존중·타협의 전범 보여 줘야
7
“양향자, 시비걸고 트집만” vs “추미애, 짜증 대폭발” 난타전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10
[사설]삼전 사후조정 불발… ‘미래 투자 우선’ 노사정 합의 나서라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3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4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5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6
[사설]새 국회의장에 조정식… 설득·존중·타협의 전범 보여 줘야
7
“양향자, 시비걸고 트집만” vs “추미애, 짜증 대폭발” 난타전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10
[사설]삼전 사후조정 불발… ‘미래 투자 우선’ 노사정 합의 나서라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휘발유값 오름세 꺾여… 종전 불확실성이 변수
[오늘과 내일/이헌재]오타니가 바꾼 韓 야구장 풍경
美물가 급등 속에… 워시, 연준 이사 인준안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