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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임신에 눈물 펑펑 “고맙고, 사랑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4 15:44
2017년 10월 24일 15시 44분
입력
2017-10-24 15:40
2017년 10월 24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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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추자현 부
중국 배우 우효광이 부인 추자현의 임신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24일 추자현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 23일 녹화 현장에서 우효광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 중이었다. 우효광도 임신 사실을 몰랐다.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우효광은 추자현의 임신 소식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한다. 녹화 내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며 "고맙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현재 추자현은 임신 2개월 차. 태교에 집중하기 위해 작품 활동도 미뤘다. 앞서 tvN \'화유기\'에 출연하기로 했던 추자현은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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