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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김영찬 열애설…인스타 다정 인증샷? 父 이경규 측 “가족 사생활 확인 어려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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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1:07
2017년 6월 19일 11시 07분
입력
2017-06-19 11:00
2017년 6월 19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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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이경규 측이 딸 이예림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경규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9일 언론을 통해 “자사 소속 연예인의 가족 사생활까지는 회사에서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예림이 최근 축구선수 김영찬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예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대생과 과제완료”라며 김영찬 선수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이 PC방으로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1994년생 이예림은 이경규의 딸로 잘 알려졌다. SBS ‘아빠를 부탁해’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2013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활약 중인 수비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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