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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은숙 작가, 차기작은 의병 다룬 드라마
스포츠동아
입력
2017-05-30 06:57
2017년 5월 30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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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동아닷컴DB
‘도깨비’ 김은숙 작가가 의병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 션샤인’(가제)을 내년 선보인다.
29일 드라마제작사 화앤담 픽쳐스에 따르면 ‘미스터 션샤인’은 1900년대 초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의병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편성이나 캐스팅은 미정이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을 함께 작업한 이응복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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