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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서지혜, SNS 여행사진…“이게 행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6 10:26
2017년 5월 26일 10시 26분
입력
2017-05-26 10:25
2017년 5월 26일 10시 2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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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지혜 SNS 갈무리
‘인생술집’에서 안타까운 가정사를 털어놔 화제가 된 서지혜가 여행 사진을 올렸다.
서지혜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박2일 급여행. 이게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지혜가 올린 사진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 곰 인형 사진이다.
한편, 서지혜는 이날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서 가정사를 털어놨다.
서지혜는 “부모님 형편이 안 좋아서 맞벌이를 하셨다”면서 “난 장녀였는데,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지혜는 “선생님과 부모님은 인문계 학교를 가길 바라셨지만, 저도 모르게 어린 나이에 빨리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서 실업계 학교를 가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지혜는 “대학교 가기는 부담스러웠다”며 “대학교 등록금을 내주기에는 (집안에)여유가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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