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16 가장 많이 본 뮤비 1위…“저스틴 비버 ‘Sorry’, 18억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9 15:13
2016년 12월 9일 15시 13분
입력
2016-12-09 15:06
2016년 12월 9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브스 캡처
올해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는 저스틴 비버의 'Sorry'였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 8일(현지시각) 뮤직비디오 플랫폼 Vevo가 집계한 ‘2016년 뮤직비디오 조회수 톱10’를 공개했다. 비버의 ‘Sorry’ 는 유튜브에서 18억 뷰(9일 기준으로는 20억5000만 뷰)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Sorry’ 는 2015년 10월 말 발표한 곡으로 올해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2위인 아델의 ‘Hello’(12억5000만 뷰)와 6억뷰 가량 차이.
비버는 ‘Sorry’외에 ‘What Do You Mean?’(10억 뷰)과 ‘Love Yourself’(9억6000만 뷰)가 각각 5위, 6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피프스 하모니의 ‘Work From Home’가 3위, 켈빈 해리스의 ‘This Is You What For You’가 4위에 올랐다.
◆다음은 ‘2016년 뮤직비디오 조회수 톱10’◆
1. Justin Bieber – “Sorry” (18억2482만3909뷰, 9일 오후 2시 기준 20억5433만 2466뷰)
2. Adele – “Hello” (12억5575만4358뷰)
3. Fifth Harmony – “Work From Home (ft. Ty Dolla $ign)” (11억7301만4751뷰)
4. Calvin Harris – “This Is What You Came For (ft. Rihanna)” (10억811만5358뷰)
5. Justin Bieber – “What Do You Mean?” (10억215만1667뷰)
6. Justin Bieber – “Love Yourself” (9억6684만6883뷰)
7. Drake – “Hotline Bling” (8억9901만4469뷰)
8. Mark Ronson – “Uptown Funk (ft. Bruno Mars)” (8억2558만9463뷰)
9. Rihanna – “Work (ft. Drake)” (8억98만4121뷰)
10. The Chainsmokers – “Closer (ft. Halsey)” (Lyric Video) (7억7680만6154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놓고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집값 예민한 정부 눈치보나?”…삼전, 사내대출 주택 25억 이하로 제한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