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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탈퇴’ 한선화 근황 사진, 인형 꼭 끌어안고 미소 살짝 ‘청순미 철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6 14:54
2016년 9월 26일 14시 54분
입력
2016-09-26 14:48
2016년 9월 26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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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팀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선화의 근황 사진에 많은 누리꾼의 관심을 모이고 있다.
한선화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다란 인형을 끌어안고 찍은 셀피 사진 한 장을 게재, ‘좋아요’ 수 약 4450건 을 얻었다.
해당 사진 속 한선화는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자료를 통해 "한선화는 10월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다"며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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