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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채은옥, 팬클럽 ‘빗물’ 재창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8-04 23:52
2016년 8월 4일 23시 52분
입력
2016-08-04 18:09
2016년 8월 4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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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은옥. 스포츠동아DB
데뷔 40주년 기념 싱글 ‘고마워요’를 5일 발표한 가수 채은옥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채은옥은 팬들의 열망에 부응해 10월22일 팬카페 ‘빗물’ 재창단을 겸한 컴백 콘서트(장소 미정)를 연다.
앞서 8일에는 SBS 러브FM ‘최백호의 낭만시대’에 출연, 토크와 라이브를 펼친다.
최근 자신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 아트인터내셔널 홈페이지와 팬카페의 일일방문객이 2000~3000명을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반응에 부응하기로 한 것이다.
소속사 아트인터내셔널 김철한 대표는 “채은옥은 잊혀지지 않았다. 숨어있는 골수 마니아 팬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채은옥은 10월22일 컴백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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