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닥터스’ 자체최고시청률 14.4%…동시간대 지상파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8 11:38
2016년 6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16-06-28 10:51
2016년 6월 28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캡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닥터스’ 3회는 전국 기준 14.4%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에서 12.9%로 출발한 이 드라마는 2회에서 14.2%를 기록했다. 3회에서 14.4%를 보이면서 2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동시간대 지상파에서 방송한 KBS 1TV ‘가요무대’(12.2%), MBC ‘몬스터’(10.6%), KBS 2TV ‘뷰티풀 마인드’(4.7%)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사람이 여러 인간을 만나며 성장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김여정, 한미훈련에 “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 위협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4500원 담배, 호주선 4만원’…100억 챙긴 밀수출 일당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