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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반달 정체는 마마무 ‘휘인’ “저희가 비글돌이라고 불리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4 17:45
2016년 4월 24일 17시 45분
입력
2016-04-24 17:41
2016년 4월 24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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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반달의 정체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듀엣곡 대결에서 승리한 도전자 4명의 솔로곡 승부가 펼쳐졌다.
'반달'은 '롤러코스터'와 3라운드 진출을 위한 대결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반달'은 아쉽게도 '롤러코스터'에 패해 가면을 벗게 됐다. 그는 마마무의 휘인이었다.
휘인은 마마무에 대한 편견에 대한 질문에 “저희가 비글돌이라고 불린다. 까불고 흥이 많다고 해서 그렇게 불러주시는데 차분한 면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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