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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속 비치는 비닐바지 재현 ‘살아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9 12:41
2016년 4월 9일 12시 41분
입력
2016-04-09 12:39
2016년 4월 9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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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비닐바지 재현 (사진=살아있네 뮤직비디오 캡처)
박진영, 속 비치는 비닐바지 재현 ‘살아있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신곡 ‘살아있네’ 뮤직비디오가 음원보다 하루 일찍 공개됐다.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살아있네’는 그의 22년 음악 인생이 솔직하게 담긴 곡이다.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멜로디가 결합돼 흥을 돋는다.
특히 박진영의 지금까지 노래 가운데 가장 빠른 150bpm이 넘는 힙합 비트로 완성됐다.
영상 속 박진영은 1994년 데뷔 이래 ‘날 떠나지마’(1994) ‘엘리베이터’(1995), ‘그녀는 예뻤다’(1996), ‘Honey’(1998) ‘니가 사는 그집’(2007) ‘어머님이 누구니’(2015) 등 활동당시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한편 ‘살아있네’ 음원은 10일 오후 7시 30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첫 컴백 무대는 같은 날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5’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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