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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종현 “전현무 어른 같이 느껴져”…전현무 “원빈-소지섭과 동갑” 자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8 19:43
2016년 3월 8일 19시 43분
입력
2016-03-08 14:18
2016년 3월 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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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그룹 샤이니 종현이 전현무에 대해 성시경, 유세윤보다 어른스럽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샤이니 종현과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백세 인생’에 대해서 토론을 펼쳤다.
이날 MC 성시경은 종현을 향해서 “20대가 보는 40대는 어떠냐”라고 말하면서 “우리 셋을 볼 땐 어떠냐”라고 물었다.
종현은 “시경이 형, 세윤이 형은 좀 또래 느낌이 있다”라고 전하자 유세윤은 종현에게 “내가 너 가장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종현은 전현무에 대해서는 어른 같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MC 전현무는 “나이 때문이냐, 생김새 때문이냐”라며 질문했다. 종현은 솔직하게 “둘 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원빈, 소지섭과 동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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