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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송 커플의 달콤한 ‘와인 키스’…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4.1%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11:13
2016년 3월 4일 11시 13분
입력
2016-03-04 11:10
2016년 3월 4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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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사진=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캡처
배우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김은숙 극본, 이응복 백상훈 연출)는 24.1%(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3회가 기록한 23.4%의 시청률 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태양의 후예’는 1회 시청률 14.3%로 출발해 2회 15.5%, 3회 23.4%, 4회 24.1%까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5.5%,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은 3.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3일 ‘태양의 후예’ 방송에서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이 가슴 떨리는 ‘와인 키스’로 첫 입맞춤을 나눠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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