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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프로듀스101’ 부정투표 방지 시스템 도입
스포츠동아
입력
2016-03-03 08:00
2016년 3월 3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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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동아닷컴DB
엠넷 ‘프로듀스101’이 누리꾼의 부정투표에 대한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에 “동일한 회원 정보로 다수의 ID를 만들어 투표를 시도하는 부정 투표 의심 건에 대해 ‘캡챠 시스템’을 도입해 철저히 방어하겠다.
다음주 진행되는 3차 투표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명의 멤버를 선발하는 과정에 누리꾼의 온라인 투표를 반영시키는 ‘프로듀스101’는, 가상의 이메일로 트위터 계정을 생성한 뒤 ‘프로듀스101’ 홈페이지에서 동의 절차를 거치면, 한 명이 얼마든지 중복 투표할 수 있는 사실이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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