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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심부름 가는 길!”… 류준열, ‘일베 논란’에 휩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5:38
2016년 2월 24일 15시 38분
입력
2016-02-24 15:32
2016년 2월 24일 15시 32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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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때아닌 ‘일베(일간베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류준열은 앞서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벽 등반을 하는 듯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24일 인터넷상에서 류준열의 글과 사진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앞서 지난 2009년 노 전 대통령 사망 당시 병원 측은 노 전 대통령의 사인을 ‘두부 외상’으로 발표했다. 이후 일베 유저들은 “두부를 외상으로 사먹느냐”며 “두부는 제 값을주고 사야지”라고 노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표현으로 사용해왔다고 한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사진과 글이 맞지 않아서 의심간다”, “절벽 타고 두부 심부름을 한 사람이 있다면 인정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일베 유저가) 절대 아니라고 했다. 일베 유저로 활동한 사실도 없다고 한다”고 강력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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