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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강성 ‘골초+주당’ 해명…“허스키한 목소리 억지로 만들어? 그렇게 하면 죽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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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09:50
2015년 12월 23일 09시 50분
입력
2015-12-23 09:40
2015년 12월 23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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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슈가맨 강성 ‘골초+주당’ 해명…“허스키한 목소리 억지로 만들어? 그렇게 하면 죽는다”
가수 겸 배우 강성이 골초와 주당이라는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강성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슈가송’으로 강성이 부른 드라마 ‘야신시대’의 OST인 ‘야인’을 소개했다. 강성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특징인 ‘야인’을 열창해 환호를 받았다. 이날 강성은 노래 실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관객석을 사로잡았다.
강성은 “20, 30대 분들은 많이 아실 거라 생각했는데 10대 분들이 아실 줄은 몰랐다”고 신기해했다.
그러면서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루머에 시달린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기사가 오보가 난 적 있다”면서 “담배 세 갑 피우고, 소주는 세 병을 먹는다고 나왔다. 그렇게 하면 죽는다”고 허스키한 목소리를 일부러 만들었다는 오해를 해명했다.
이어 강성은 “요즘은 드라마에 나온다. 짧지만 강렬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MC 산다라박이 “드라마 ‘용팔이’에서 사고 친 연예인 아니냐”고 알아보자, 그는 “맞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선 고준희한테 발 밟히는 역할이었다. 강렬한 모습 보여드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슈가맨 강성. 사진=슈가맨 강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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