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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에 2세 외모 기대감 ‘증폭’…가상 이미지 보니 ‘귀여워’
동아닷컴
입력
2015-12-20 23:59
2015년 12월 20일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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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원빈-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에 2세 외모 기대감 ‘증폭’…가상 이미지 보니 ‘귀여워’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두 사람의 가상 2세 모습도 주목받고 있다.
6월 방송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미지 합성을 통해 원빈과 이나영의 2세 모습을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단점만 닮아도 평균 이상”이라며 원빈과 이나영의 가상 2세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상 2세의 뚜렷한 이목구비 등 뛰어난 외모가 두 사람의 실제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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