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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들 준우-딸 서우’ 아이 둘 엄마 맞아? 볼륨 넘치는 레깅스 몸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7:28
2015년 11월 30일 17시 28분
입력
2015-11-30 17:27
2015년 11월 30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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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아들 준우-딸 서우’ 아이 둘 엄마 맞아? 볼륨 넘치는 레깅스 몸매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시아 딸 서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정시아와 딸 서우가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 둘의 엄마인 정시아의 남다른 미모와 몸매도 주목받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만에 다시 운동 시작!!! 열심히 더 열심히 하자!!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이다.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와 딸 서우 등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정시아 모녀가 이휘재 부자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와 함께 키즈 카페에서 정시아 모녀를 만났다. 이휘재는 “정시아는 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다. 최근 결혼식에서 만났는데 서언이 이야기를 하더라. 족발 한 번 같이 먹자고 이야기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 등장한 정시아 딸 서우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우는 이휘재를 보자마자 품에 안기며 애교를 선보여 이휘재를 흐뭇하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시아 딸 서우.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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