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하하, 정준하 ‘마리텔’ 생방 지켜보다 이하늘 붙잡고…“합동 장례식 치르게 생겼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29 12:14
2015년 11월 29일 1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하하, 정준하 ‘마리텔’ 생방 지켜보다 이하늘 붙잡고…“합동 장례식 치르게 생겼다”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하하가 정준하의 ‘마이리틀테레비전’ 생방송에 절망했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 자선경매쇼를 통해 자신을 낙찰한 프로그램에서 24시간 동안 열심히 재능 기부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하는 500만원에 자신을 낙찰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테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울며 겨자먹기로 출연하게 됐다. 정준하는 방송 전부터 극도로 긴장했고, 방송이 시작된 후에도 긴장감을 떨치지 못한 채 버벅거렸다.
이 과정에서 정준하는 자신이 준비한 박스 중 네티즌들의 의견에 따라 전화 박스를 열었고, 케빈 베이컨의 법칙을 들먹이며 유명인과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빠른 소통을 원했던 네티즌들은 정준하에게 어쩔 수 없는 불만을 표했고, 이는 멤버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박명수는 “준하야 빨리 박스 바꿔. 박명수 씨라고 할 시간에 박스 바꿔. 이렇게 하면 다 죽는다”고 조언했다.
유재석 역시 전화를 걸어 “조급해 하지 말고 형이 하고 싶었던대로 전화 해라. 보시는 분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결국 코너를 살려내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자신의 사무실에 놀러 온 이하늘을 붙잡은 채 “첫 번째 코너를 30분을 한다. ‘어 아 으’만 30분 째 하고 있다. 케빈 베이컨이 뭐고 다른 박스를 하라고!”라며 소리치더니 “망했다. 합동 장례식 치르게 생겼다”고 온몸으로 안타까움을 표했다.
무한도전 정준하.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영흥도 해식동굴 구경하다 고립…해경, 여성 2명 구조
서문시장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국힘 계파 충돌 격화
수사 대상자로부터 억대 뇌물 수수한 경찰…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