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아인 수상소감,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받을 줄 알았나? … “청심환 먹고 왔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7 08:51
2015년 11월 27일 08시 51분
입력
2015-11-27 08:49
2015년 11월 27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아인. 사진=SBS ‘청룡영화상 시상식’ 방송화면
유아인 수상소감,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받을 줄 알았나? … “청심환 먹고 왔다”
베테랑부터 사도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배우 유아인이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유아인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사도’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유아인은 전년도 수상자이자 사도에서 함께 연기한 송강호와 포옹을 한 뒤 “시상을 하려고 무대에 섰었는데 이런 무대에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다. 청심환을 먹고 왔다”면서 “제 상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드는 것 같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어 “‘사도’와 ‘베테랑’으로 올 한 해 많은 관객이 사랑을 보내주신 덕에 내가 여기에 서게 된 것 같다.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순간보다 부끄럽고 민망한 순간이 더 많은 것 같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유아인은 “매 순간 부끄러운 일로 성장하고 다그치고 또 성장하는 그런 배우, 인간이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마쳤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걸그룹 AOA의 축하무대 중 카메라에 잡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AOA의 ‘심쿵해’ 중 ‘반해 반해 버렸어요’라는 가사를 따라 불렀고, 이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자 당황한 듯 물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트럼프 면전에 팻말 들고 항의한 美민주 의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