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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조정석·정우;정상훈, 청춘 의미 찾는다 ‘함께 아이슬란드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4:19
2015년 11월 25일 14시 19분
입력
2015-11-25 14:18
2015년 11월 25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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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났다.
25일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에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출연해 유희열, 윤상, 이적 등 40대 뮤지션들의 페루여행, 유연석, 손호준, 바로 등 20대 배우들의 라오스 여행에 이어 새로운 여행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24일, 처음으로 서로 미팅하는 자리를 갖고 곧바로 25일 0시5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갑작스러운 여행 소식에 설렘 반, 걱정 반의 모습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아이슬란드로 출발했다. 앞으로 열흘 간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며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뜨거운 우정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팀의 출국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도착한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아이슬란드로의 여행이 실감나지 않는 듯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편은 현재 방영 중인 ‘삼시세끼-어촌편2’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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