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빈오 우승, 백지영 “이미 만들어진 아티스트”… 상금 5억 등 혜택 ‘어마어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0 11:23
2015년 11월 20일 11시 23분
입력
2015-11-20 11:22
2015년 11월 20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빈오. 사진=Mnet 슈퍼스타K 7
케빈오 우승, 백지영 “이미 만들어진 아티스트”… 상금 5억 등 혜택 ‘어마어마’
감각적인 편곡 능력을 선보였던 케빈오가 ‘슈퍼스타K7’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방송된 ‘슈퍼스타K7’결승전에서는 케빈오와 천단비가 TOP2에서 맞붙었다.
이날 케빈오는 ‘자율곡 미션’으로 첫사랑과 이별의 경험담을 담은 자작곡 ‘Blue Dream’을 부르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백지영은 “이미 만들어진 아티스트”라고 칭찬했고, 김범수는 “음악적 재능면에 있어서 역대 시즌을 통털어 가장 깊고 스펙트럼이 넓은 뮤지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한 캐빈오는 우승 곡 미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꿈을 이야기 한 신승훈이 작곡한 ‘꿈이 되어’를 불렀고, 성시경은 “영화 ‘윈스’를 보는 것 같았다”며 “케빈오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케빈오와 TOP2에서 대결을 펼쳐 준우승을 차지한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천단비는 우승곡 미션으로 ‘별이 되어’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고, 윤종신은 “이제 가수 천단비로 만나게 될 것 같다”고 칭찬 했고, 백지영은 “좋은 곡을 만났을 때 가수가 얼마나 빛날 수 있는 지를 보여준 무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우승자 케빈오에게는 5억 원의 상금과 부상으로 재규어 XE차량이 주어졌으며, 초호와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기획사 연계 지원 혜택 등이 주어진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생산 ‘주춤’에 1월 산업생산 3개월 만에 감소
[단독]입법조사처, 정부-여당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 판단
‘LG家 상속분쟁’ 1심 패소 세 모녀, 항소장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