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흑역사? 하나언니 이색 경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20:57
2015년 11월 19일 20시 57분
입력
2015-11-19 20:55
2015년 11월 19일 2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흑역사? 하나언니 이색 경력 눈길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본명 주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23·토트넘 홋스퍼 FC)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소영의 애색 경력이 눈길을 끈다.
유소영은 지난 2005년 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KBS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하나 둘 셋’에 22대 하나언니로 출연했다.
트레이닝복에 양갈래 머리 차림이 풋풋한 매력을 뽐내다. 당시 유소영은 어린이 음악에 맞춰 체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유소영이 바쁜 일정을 쪼개면서 뒤늦게 빼빼로데이(11월 11일)를 기념해 14일 밤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빼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눈 뒤 자리를 옮겨 2시간 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또 손흥민이 유소영에게 빼빼로 선물을 선사하는가 하면, 데이트가 끝난 뒤 배웅하면서 연신 ‘손 키스’를 퍼부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대해 유소영 소속사는 “소속 연기자의 개인적인 일이라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자세히 묻지 않았다”면서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