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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라미란 아들 류준열, 혜리와 밀착 스킨십? ‘묘한 분위기’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08:39
2015년 11월 18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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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응답하라 1988 방송 캡쳐
‘응답하라 1988’ 라미란의 아들 류준열과 혜리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3회에서 정환(류준열 분)과 덕선(혜리 분)을 포함해 쌍문동 친구들이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수학여행을 떠난 정환(류준열 분)은 동룡(이동휘 분), 선우(고경표 분)와 함께 쌍문여고 장기자랑에 참가했다가 류재명(교사)에게 걸릴 위기에 처했다. 이에 정환은 덕선의 손을 잡고 좁은 골목길로 숨었다.
덕선은 조마조마해하며 좁은 골목에서 정환에게 몸을 기댔고, 이에 정환은 평소답지 않게 당황한 표정으로 몸이 굳었다. 이어 두 사람은 몸을 바싹 붙이고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얼굴을 붉혔다.
한편 ‘응답하라1988’ 2015년 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사진=응답하라 1988 류준열/응답하라 1988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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