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이태임 편, 자제 최고시청률…역대급 셀프디스! ‘욕설 논란’ 정면돌파, 여론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8 11:16
2015년 11월 8일 11시 16분
입력
2015-11-08 11:15
2015년 11월 8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SNL 이태임 편, 자제 최고시청률…역대급 셀프디스! ‘욕설 논란’ 정면돌파, 여론 반응은?
배우 이태임이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이태임은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성인코미디 ‘SNL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셀프 디스 개그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낸 콩트 ‘프로젝트 B’에서 끊임없이 욕설을 요구하는 누리꾼에게 눈물로 욕설하며 “맛깔나냐”고 외쳤다.
또 콩트 ‘남극일기’에서는 유세윤, 정이랑 등 크루들이 ‘넌 추우면 안 된다’, ‘어디서 (통닭) 반 마리냐’ 등 욕설 논란을 언급해 이태임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태임은 유세윤과 호흡을 맞춘 ‘덕후는 연애중’ 코너에서는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남성 시청자의 호평을 얻었다.
이 외에 일본의 유명 먹방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를 패러디한 코너 ‘고독한 대식가’, 금수저와 흙수저의 삶을 적나라하게 대비해 풍자를 담은 ‘금수저 글라스’ 등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NL코리아6’ 이태임 편은 평균 2.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SNL 이태임. 사진=SNL 이태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0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0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루비오도 “나토에 실망” 탈퇴 가능성 시사
공사장도 나프타 비상, 레미콘 멈출 위기
“운빨은 없다 메롱”…관악산 마당바위, 래커로 훼손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