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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트로피, 끊임없는 숙제… 더 노력하라고 주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6:12
2015년 11월 5일 16시 12분
입력
2015-11-05 15:11
2015년 11월 5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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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김새론이 트로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제3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천우희, 김영애, 조진웅, 김새론이 참석해 손도장을 남겼다.
김새론은 지난해 수상에 대해 "너무 떨려서 무슨 말을 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 지금도 안난다“고 전했다. 이어 트로피의 의미에 대해 “끊임없는 숙제다”라고 답했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하니까 더 잘하고 더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36회를 맞이하는 청룡영화상은 오는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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