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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과 결혼 후 요리 삼매경 “낙지전골·쭈꾸미 볶음 맛있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7:25
2015년 11월 2일 17시 25분
입력
2015-11-02 17:24
2015년 11월 2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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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 아내이자 배우 겸 방송인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커버걸로 등장한 박수진은 다양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먹는 거만 좋아하지 요리를 못했거든요. 요즘 한식과 이탤리언을 배우는데 하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고요”라며 “최근엔 낙지전골과 쭈꾸미 볶음을 했는데 다들 맛있어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마다 양배추와 사과를 갈아먹어요. 양배추가 위에도, 여드름 피부에도 좋거든요”라며 “마와 꿀을 갈아서 먹기도 해요. 귀찮더라도 효과를 보니까 꼭 먹게 돼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서울시 성북동 배용준 자택에 신접살림을 차린 박수진은 현재 리지와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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