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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과거 스폰서설 해명 “아버지 IT업계 사업하시는 평범한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5:37
2015년 10월 30일 15시 37분
입력
2015-10-30 15:32
2015년 10월 30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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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진세연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당시 MC 김구라가 “절세미인이 아닌데 데뷔하자마자 주연을 따낸 걸 두고 말이 많다. 있는 집안 자제 아니냐”고 묻자 진세연은 “저 역시 뒤에 누군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들을 듣고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IT업계 사업을 하시는 평범한 집안 딸이다. 그리고 기간이 짧았을 뿐 저도 조연부터 시작해 아역까지 연기했다”며 “그런데 정말 부모님이 높은 곳에 있으면 쉽게 주인공을 따내기도 하는가”라고 반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진세연은 극중 북한군이 점령한 인천 시내 병원의 간호사 한채선 역을 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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