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지민, 저축의 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28 07:05수정 2015-10-28 07:0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개그우먼 김지민. 동아닷컴DB
개그우먼 김지민이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2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면서부터 시작한 저축을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오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지민은 통장에 ‘지민이 재산’, ‘지민이 비자금’, ‘대중교통 좀 작작(타자)’ 등으로 이름을 지어 저축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 연기자 김서형과 김정은은 금융위원장 표창을, 방송인 최현정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엔터테인먼트부]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