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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JYP 5년만 신인 걸그룹…역대급 미모 ‘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5:29
2015년 10월 20일 15시 29분
입력
2015-10-20 15:28
2015년 10월 20일 15시 2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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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데뷔, JYP 5년만 신인 걸그룹…역대급 미모 ‘우월한 유전자’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쇼케이스 'OOH-AHH, TWICE'를 개최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알앤비, 록 등 여러 음악을 믹스해 탄생시킨 ‘컬러팝(Colo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출연을 통해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친 트와이스는 JYP에서 5년만에 탄생한 걸그룹 답게 가요계에 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트와이스 데뷔 쇼케이스는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트와이스 데뷔.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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