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2롯데월드 폭파 협박전화, 군포 거주 70대 명의 휴대전화…경찰 조사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7:28
2015년 10월 18일 17시 28분
입력
2015-10-18 17:27
2015년 10월 18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제2롯데월드 폭파 협박전화, 군포 거주 70대 명의 휴대전화…경찰 조사 中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분경 112신고센터로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을 폭파하겠다는 한 남성의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롯데월드몰은 이날 개장 1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폭파 협박범은 롯데월드몰에 840㎏의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성의 발음이 불분명해 정확한 폭발물 설치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이날 오후 4시 이후 폭발을 일으키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현장 수색 및 경비 강화에 나섰다. 이날 1시 40분경부터 현장에 출동해 폭발물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만 실제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했다. 별도의 인명 대피는 없는 상태다.
협박전화를 건 휴대전화는 경기 군포시에 거주하는 한 70대 노인 명의로 드러났다. 경찰은 명의자를 불러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제2롯데월드 폭파 협박전화. 사진=제2롯데월드 폭파 협박전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장관 “직 걸겠다”에도… 작년 산재 사망 605명으로 늘어
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1년 허송…글로벌 식품기업 본격 추진”
[오늘과 내일/장원재]세제실장은 왜 법전을 베고 잤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