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19금 입담?
동아닷컴
입력
2015-10-16 09:54
2015년 10월 16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19금 입담?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친형 배우 배성우가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배성우는 “오늘 날씨가 더워서 니트 하나만 입으려다가 유륜이 보일까봐 안에 티셔츠를 입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면서 유륜을 언급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대체 뭐냐”고 황당해 했다.
이에 전현무는 “유두가 아니라 유륜이 보일 것 같다니”라며 “유륜은 젖꼭지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형 배성우를 위해 전화통화로 깜짝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평소 형이 집에서 뭐하나?”라는 질문에 “밥도 안 먹고 잠만 잔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배성재는 “전화로 여성과 통화를 하곤 외출한다”라고 덧붙여 배성우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박명수가 “형이 밖에 나갔다 오면 피곤해하고 그러나?”라고 묻자 배성재는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