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의 라디오쇼’ 도끼 “수입의 20~30% 차에 쓴다" 나머지는 어디에?
동아닷컴
입력
2015-10-15 19:26
2015년 10월 15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끼.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 도끼 “수입의 20~30% 차에 쓰고 나머지는 저축”
래퍼 도끼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소비 패턴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명수가 “차가 지금 몇 대 있냐”고 묻자 도끼는 “지금 4대 있다”며 “타는 차는 장소마다 좀 다르다. 롤을 탈 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야할 때다. 앞부분을 도금으로 씌워놔 뭔가 사람들 앞에 등장하는 느낌을 내고 싶을 때 탄다”고 답했다.
도끼는 “난 차에 쓰는 돈이 달에 버는 거의 20~30%다. 나머지는 저축을 한다. 그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그 정도 투자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돈 쓸 일이 살다보면 별로 없다. 술은 일단 전혀 안 마신다. 술 담배를 아예 안 하고 커피도 거의 안 마신다. 커피 맛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것만 안 해도 돈 쓸 일이 없어지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신차가 나오면 바꾸기도 하냐”고 물었다. 도끼는 “자주 바꾼다”라며 “이제 나도 힘들더라. 인감과 주민등록등본을 많이 떼야하니까. 동사무소 아주머니들이 살짝 짜증을 내시더라. 왜 이렇게 자주 오냐고”라고 답했다.
도끼는 “저축은 따로 하는 부분도 있지만 쓸 일이 없어 자동으로 쌓인다. 이거 하고 싶다 싶으면 쓴다. 따로 한계를 안 만들고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끼.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서울 휘발유 1900원 돌파…2차 최고가 지정 사흘째 기름값 상승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