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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장기하·아이유 열애설… 양측 소속사 “확인 필요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3:21
2015년 10월 8일 13시 21분
입력
2015-10-08 13:19
2015년 10월 8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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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아이유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설이 불거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시간을 쪼개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며 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몰랐다는 반응이다.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amc는 동아닷컴을 통해 “아이유와 열애설? 전혀 아는 바 없다. 우선 본인에게 사실부터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역시 “기사를 방금 봤다”며 “아직 열애에 대한 진위를 파악도 못했다. 우선 확인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날 장기하와 아이유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음악작업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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