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 한그루 ‘진사’서 애정과시, 남친 도시락+손편지 낭독 “사랑해♥”…오글오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4 16:08
2015년 10월 4일 16시 08분
입력
2015-10-04 16:07
2015년 10월 4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결혼 한그루 ‘진사’서 애정과시, 남친 도시락+손편지 낭독 “사랑해♥”…오글오글
배우 한그루(23)가 결혼을 발표하면서 남자친구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한그루는 현재 출연 중인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서 스스럼없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그루는 아침 일찍 입소를 위해 훈련소를 향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에게 비닐봉지를 꺼내 안에 든 식음료를 자랑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사준 김밥이랑 음료수다”고 말했다. 이후 한그루는 차 안에서 남자친구가 준비한 아침을 맛있게 먹었다.
또 군에 입소한 뒤 가족이나 지인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손 편지를 낭독하게 된 한그루는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임을 밝혔다.
한그루는 “자기야 안녕”이라며 “입대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너무너무 보고 싶은 것 같아. 나 군대 간다니까 되풀이하던 말이 있지? 내 인생에 새롭게 깨닫고 느끼는 기회가 될 거라고”라고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한그루는 “사랑하고 우리 조만간 보자”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한그루의 편지 낭독이 끝나자 소대장은 “아주 닭살 돋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한그루가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11월 초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반인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열애 사실을 알렸다. 한그루는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과 함께 “행복해요”, “사랑하는 제 남자친구요”, “아이 러브 유” 등의 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그루 결혼. 사진=한그루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캄보디아 스캠범죄 한국인 피의자 73명 국내 강제송환”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李대통령 지지율 2주만 50%대로…부동산 정책은 47%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