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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이상형은? “인생 존중, 취미 같은 男” 의미심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4 13:20
2015년 9월 24일 13시 20분
입력
2015-09-24 13:19
2015년 9월 24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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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사진=동아DB
김하늘,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이상형은? “인생 존중, 취미 같은 男” 의미심장
배우 김하늘 측이 일반인 사업가와의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김하늘의 이상형 관련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하늘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하늘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저의 인생을 존중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취미는 같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자꾸만 집에만 있으면 안 좋을 것 같다. 정말로 여행을 체질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하늘의 소속사 SM C&C는 24일 오전 동아닷컴에 “일반인 사업가와의 만남은 사실이다. 만난 지 1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없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다 보니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김하늘이 일반인 사업가와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하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은 “김하늘의 남자친구가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로, 큰 키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했다”며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하늘.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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