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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중식이 밴드 호평 받아, 윤종신 “티끌 없는 전인권 선배 같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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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15:02
2015년 9월 18일 15시 02분
입력
2015-09-18 14:59
2015년 9월 18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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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중식이 밴드. 사진=Mnet
‘슈퍼스타K7’ 중식이 밴드 호평 받아, 윤종신 “티끌 없는 전인권 선배 같다”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중식이 밴드가 윤종신의 호평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슈퍼위크 개별미션이 방송됐다.
이날 중식이 밴드의 정중식은 짧은 바지를 입고 등장 하며 눈길을 끌었고, 백지영은‘어떻게’라며 재미난 표정을 지었다.
이어진 무대에서 중식이 밴드은 자작곡 ‘여기 사람 있어요’를 부르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중식이 밴드의 무대를 본 윤종신은 “티끌 없는 전인권 선배 같다”며 호평했고, 중식이 밴드는 출연 밴드 가운데 가장 먼저 합격의 기쁨을 맛 봤다.
백지영 역시 “팀의 색깔이 확실하고 음악으로 말하려고 하는 것들이 정확히 전달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이날 많은 화제를 모았던 길민세는 탈락하고 누나 길민지는 합격하는 상황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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