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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 19세 나이에 ‘덜컥’ 아기 엄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6 08:46
2015년 8월 26일 08시 46분
입력
2015-08-26 08:45
2015년 8월 26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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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무살’ 최지우/동아닷컴DB
스무살’ 최지우, 19세 나이에 ‘덜컥’ 아기 엄마로…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지우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에서 “공중파와 케이블 드라마의 차이를 못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첫 케이블채널 작품 도전에 대해 “이전부터 tvN 예능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친근하고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케이블 드라마가 처음이지만 나는 다른 느낌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또 출연료 관련 질문에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선 패스하겠다”고 밝혔다. 몇몇 보도에 따르면 최지우는 이번 드라마 출연료로 회당 5000만 원을 받는다.
최지우는 “작품에 대한 큰 의미는 새로운 캐릭터를 즐겁게 즐기면서 열심히 하면 좋겠다. 열심히 한다면 그만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하노라(최지우 분)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또한 배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 등이 출연한다.
‘두번째 스무살’은 오는 28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사진=‘두번째 스무살’ 최지우/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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